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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들바위

울산바위 아래의 계조암 앞에 있는 바위이다. 일명 쇠뿔바위(또는 우각암)라고도 하며 한 사람이 흔드나 여러 사람이 흔드나 똑같이 흔들리기 때문에 설악산 팔기(八奇) 가운데하나다. 설악산을 찾아 울산바위나 계조암에 오르는 사람은 꼭 한번씩 들러 이 바위를 흔들어 보고 내려간다. 바위의 크기는 사람의 키보다 조금 더 크고 네댓 사람이 팔을 벌려 감싸안을 수 있는 정도이다.

 신흥사

신라 진덕여왕 6년 (652년)에 자장율사가 세워 처음에는 향성사라 불렀다. 그 후 여러차례 불에 탄 것을 조선 16대 인조 22년(1644년)에 영서(靈瑞), 연옥 (蓮玉), 혜원(惠元)의 세 스님이 똑같은 꿈을 현몽하여 지금의 자리에 절을 세우고 절 이름을 신의 계시를 받고 세웠다 하여 신흥사라 했다.

 비룡폭포

비룡폭포는 육담폭포와 토왕성폭포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설악동에서 비룡다리를 지나 토왕성 계곡에 들어서서, 계속 위쪽으로 오르면 육담폭포에 이르는데, 이 곳에서 약 500m를 더 들어가면 나타난다. 10여m의 물기둥이 떨어지는 비룡폭포는 그 형상이 용이 물줄기를 타고 승천하는듯 하다는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규모는 크지 않으나 장쾌하다.특히, 겨울철의 얼음줄기는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다.

 설악워터피아

설악워터피아는 설악 최고의 수질과 수량(섭씨 49도의 일일 가채수량 3,000여톤)을 자랑하는 온천이며 설악산 일대 여행에 식상해 있던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러볼만한 환상적인 장소이다.
100% 천연온천수를 이용한 설악워터피아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 이용이 가능하며, 온천은 서늘한 계절에 즐긴다는 기존의 상식을 바꾸게 만든 곳이다. 가족단위의 이용객이 모두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개발 컨셉에서 출발한 시설로서 온천을 이용한 단순한 사우나 시설이기보다는 온천을 활용한 사우나 시설 및 워터파크 시설이 혼합된 전형적인 종합온천테마파크이다.

영금정

속초시 동명동 속초등대 밑의 바닷가에 크고 넓은 바위들이 깔려있는 곳이 영금정이다. 지명의 유래는 파도가 바위에 부딪치면 신묘한 율곡이 들려 이 소리를 신령한 "거문고" 소리와 같다고 하여 영금정이라 불리운다. 시내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고, 경치가 빼어나 사시사철 속초시민이 피서와 낚시를 즐기는 곳이다.

 울산바위

해발 873m의 울산바위는 사방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레가 4km이며 6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그 경관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울산바위의 명칭은 3가지설이 있는데 하나는 울타리 같이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과 경남 울산의 지명을 딴 전설적인 이름, 또 하나는 우는 산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 등이있다. 울산바위 허리에 구름이 휘감기면 흡사 구름 꽃송이가 피는 것 같다.